[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임신 중에도 패션피플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윤승아는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패딩점퍼에 털모자와 토시로 포인트를 준 룩을 착용한 채 외출에 나선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는 연예계 대표 패션피플답게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패션 센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한 가운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김무열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트롤리'에 출연하고 있다. '트롤리'는 과거를 숨긴 채 조용히 살던 국회의원 아내의 비밀이 세상에 밝혀지면서 부부가 마주하게 되는 딜레마와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딜레마 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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