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해외 여행을 준비 중이라며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드디어 해외 갈 준비 주섬 주섬 해본다..아 근데 렌즈 규정 오바야 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여권용 증명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아하고 예쁜 최준희의 증명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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