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진희가 스미싱으로 큰 고초를 겪을 뻔했다.

배우 박진희는 1일 "오늘 저도 모르게 #스미싱 링크를 클릭했지 뭐예요. 난 안 할 줄 알았는데… 나한테는 안 올 줄 알았는데 ㅠㅠ"라고 피해 사실을 알렸다.

이어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문자 메세지의 인터넷 링크 절대 클릭하시면 안 돼요! #스미싱 #조심하세요"라고 팬들에게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희가 카페에서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진희는 올해 KBS 1TV 새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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