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니 뷰티
아르마니 뷰티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아르마니 뷰티 글로벌 앰버서더가 됐다.

8일 아르마니 뷰티는 "새로운 아르마니 글로벌 메이크업 앰버서더로 하니를 소개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니는 뛰어난 표현력과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개성을 지닌 아주 젊은 아티스트"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하니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무결점 피부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니는 2004년생 올해 나이 20세다.

지난해 7월 데뷔한 뉴진스는 'Attention', 'Hype boy', 'Ditto', 'OMG'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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