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지진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9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개인 채널을 통해 튀르키예에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에 따르면 주한튀르키예대사관은 튀르키예항공과 협력해 튀르키예로 보낼 구호물품을 모으고 있다. 필요한 구호 물품은 코트, 우비, 부츠, 점퍼 등 의류와 텐트, 침대, 메트리스 등 침구류, 히터, 보온병, 손전등, 보조배터리, 아기용품 등이다.
지난6일(현지 시간) 튀르키예와 시리아에는 규모 7.8과 7.5의 강진이 또 발생한 뒤 대규모 여진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인적 물적 피해가 막대한 상황이다. 양국 사망자 수는 어느새 1만 명을 훌쩍 넘어가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이에 제이쓴 역시 기저귀를 통해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로 하며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한편 제이쓴은 아들 똥별이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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