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소장품들을 소개했다.
10일 아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요즘 제가 가장 많이 돈을 쓰고 있는 곳은..?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비는 평소 외출을 하며 들고 다니는 소장품을 소개하는 콘텐츠 '왓츠인마이백'을 해보려고 한다면서 가방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가장 먼저 "자랑해야지"라면서 휴대폰 케이스를 카메라게 보여줬다. 명품 P사의 로고가 박힌 케이스를 보여주면서 아이비는 "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카드 넣고 다니면 엄마 느낌 날 수 있어서"라고 카드를 안 넣고 다닌다고 했다.
이어 가방을 열자 가장 먼저 나온 건 역시 P사의 파우치였다. 아이비는 "부자 동생이 선물해줬다"고 말한 후 파우치 안에 든 기초제품들을 소개했다.
또 다른 파우치를 꺼내 메이크업 제품들과 보조배터리, 캐릭터가 그려진 손난로 등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그는 P사 지갑을 보여주면서 지갑 안에 든 영수증을 확인했다. 영수증에는 'P사의 패션백'이라고 적혀있었다. 아이비는 웃음을 터뜨리며 "제가 요즘 거의 가장 많이 소비하고 있는 분야는 P사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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