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남편 신한대 교수 사직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겸 통역사 이윤진은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절친 소유진과 함께 다른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앞서 지난달 신한대 측에 따르면 이범수 교수는 공연예술학부장에서 면직됐다. 다만 교수 신분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신한대 측은 이범수 교수의 면직이 '갑질 논란'과는 무관하다며 법무감사팀의 조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윤진 역시 남편의 갑질 의혹을 적극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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