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정음이 7년 전 과거 사진을 다수 공개해 화제다.
22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016년", "머리 자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짧은 단발 머리를 한 채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던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색 레깅스를 입은 그녀의 섹시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을 결정지었다.'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그 소녀를 찾기 위한 거대 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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