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호연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시상자로 자리를 빛냈다.

19일(현지시간),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개최된 영미권 최고 권위의 시상식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정호연이 파파에시두와 함께 외국어 영화상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정호연은 우아한 자태의 골드빛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 여유로우면서도 당당한 에티튜드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이고, 차기작 ‘디스클레이머’에 함께 출연하는 케이트 블란쳇과 다정한 투샷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렇듯 매번 새롭고 놀라운 글로벌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는 정호연에 많은 기대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 = 유튜브 Hey U Guys, The Independent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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