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상수, 김민희의 데이트가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게재됐다.
앞서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프랑스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의 회고전에 동반 참석했다.
또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함께 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29번째 작품 '물안에서'는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인카운터(ENCOUNTERS)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인카운터 섹션은 새로운 영화적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2022년에 신설된 경쟁 섹션으로 전통적인 형식에 도전하는 픽션과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섹션이다.
김민희는 '물안에서'에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이러한 가운데 홍상수 감독, 김민희가 거리에서 서로에게 모자를 씌워주며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
불륜 관계인 두 사람이 카메라밖에서 여느 연인처럼 달달한 모먼트를 형성하자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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