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이사한 집에 매트를 깔았음을 밝혔다.

방송인 정주리는 최근 "매트를 싹 깔고나니 맘이 편하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가구들이 안 들어와서 휑하지만 매트는 언제 졸업하나 했는데 다시 도경이부터 시작이니...10년은 더 해야겠지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너희들이 너무 좋아해서 행복하구나. 나의 잔소리도 줄어서 행복하구나. 내 뒤꿈치도 덜 아파서 행복하구나"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사한 집에 시공을 마친 매트에 신나하고 있는 정주리의 네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정주리는 다자녀 청약에 당첨돼 43평 한강뷰 아파트를 분양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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