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현철이 10기 옥순(가명)과 달달한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21일 MBN '돌싱글즈' 출연자 유현철은 "사랑스러운. 어플 안쓰는 40대아재"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현철의 연인인 ENA-SBS Plus '나는 솔로' 10기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유현철은 옥순이 먹는 순간을 빠르게 포착해 애정어린 멘트를 덧붙였다.

특히 옥순은 화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최근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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