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윤아가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배우 오윤아는 "셀카연습 안되네 ~^^;"라고 이야기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의 대기실에서 포착된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특히 오윤아는 밀착된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 감탄을 더했다. 또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아우라로 완성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오윤아는 채널A 새 드라마 '가면의 여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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