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정경호가 전도연과 같은 방에서 잠들었다.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는 남행선(전도연 분), 최치열(정경호 분)이 같은 방에서 잠들고 일어난 모습이 그려졌다.
간신히 남재우(오의식 분)를 재우고 남행선의 방으로 건너간 최치열은 안된다며 밀어내는 남행선에게 "5분만"이라며 설득했다. 남행선은 "5분만이다"라며 허락했지만 두 사람은 함께 잠들었다. 아침에 한 침대에서 일어난 두 사람은 남해이, 남재우에게 들킬까봐 걱정했다.
남행선이 최치열과 방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남해이가 방에서 나와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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