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패리스 힐튼이 딸 엄마가 되고 싶어 한다.
힐튼 그룹의 상속녀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은 26일(현지시간) 매거진 글래머 UK와의 인터뷰에서 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패리스 힐튼은 최근 남편 카터 리움과 대리모를 통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리스 힐튼은 대리모를 비밀로 부친 것에 대해 "저는 제 삶이 너무 공개적이라고 느꼈고, 정말로 사생활을 지키고 싶었다"며 "물론 너무 신나는 시간이기 때문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 것은 어려웠다. 하지만 저는 카터와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고 털어놨다.
패리스 힐튼, 카터 리움 부부는 코로나19 락다운 기간 동안 20개의 배아를 성공적으로 냉동시켰다고 전해졌다.
더욱이 패리스 힐튼은 딸을 낳기를 원한다고. 그는 "미래의 딸의 이름이 런던이 될 것이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 카터 리움은 지난 2019년 열애를 시작했고, 2021년에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