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Apink) 멤버 박초롱과 윤보미가 매력을 뿜어냈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큐레이션 플랫폼 매거진 측과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가 함께 한 화보 일부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이미지 속 박초롱과 윤보미는 더블 화보에서는 고혹적인 매력을 풍기는 블랙 드레스로 시선을 압도하는 한편, 개인 컷에서는 트렌디한 Y2K 룩을 선보였다.

박초롱과 윤보미는 지난해 7월 에이핑크 11년 만의 첫 유닛 ‘초봄’을 결성하고 싱글 1집 ‘카피캣(Copycat)’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박초롱과 윤보미가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오는 4월 새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 지으며 약 1년 2개월 만에 5인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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