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보영이 결심했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대행사'(연출 이창민/극본 송수한)15회에서는 퇴사를 결심하는 고아인(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아인은 300억을 제시하겠다는 대부업체의 파격 제안을 거절했다. 고아인은 "거절하기 힘든 제안을 하신다"며 "하지만 거절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부업체 사장은 "무시하냐"며 분노했다. 이에 고아인은 "제 개인적인 이유 때문이다"고 답했다.
결국 고아인은 퇴사를 결정했고 이에 모두들 놀랐다. 직원들에게 고아인은 "내가 잘하는 일이니까 살다보면 잘하기 때문에 하지 않아야 할 때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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