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트와이스 다현, 채영, 쯔위가 시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트와이스는 3월 10일 미니 12집 'READY TO BE'와 타이틀곡 'SET ME FREE'(셋 미 프리)를 정식 발매한다.

티저 속 다현, 채영, 쯔위는 무채색 심플한 공간 속 매력을 빛냈다. 다현은 강렬한 눈빛으로 쿨 에너지를 선보였고, 채영은 매혹적인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마지막 주자 쯔위는 자유로운 포즈와 함께 설레는 눈맞춤을 선사해 팬심을 매료했다.

신보 'READY TO BE'에는 타이틀곡 'SET ME FREE'를 비롯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진입을 이룬 선공개 영어 싱글 'MOONLIGHT SUNRISE'(문라이트 선라이즈), 타이틀곡 영어 버전 등 총 7트랙이 수록됐다.

트와이스는 오는 4월부터 신보와 동명인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에 돌입한다.

한편 트와이스의 미니 12집 'READY TO BE'와 타이틀곡 'SET ME FREE'는 3월 10일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0시에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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