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코 성형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최준희는 소셜 계정을 통해 "저 머리 많이 자랐죠..ㅎㅎ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어머니 故 최진실이 생각나게 만드는 귀여운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한 채 4컷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최준희는 중학교 시절 투병으로 인해 1년간 병원에 입원했다. 이로 인해 최준희는 1년 유급해 뒤늦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됐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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