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허윤진 채널
사진=허윤진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5일 허윤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윤진은 크롭티를 입고 배를 노출하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녀린 허리라인이 뭇 남성의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켰다.

사진=허윤진 채널
사진=허윤진 채널

허윤진은 아름다운 외모도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허윤진의 완벽한 비주얼에 팬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한편 2001년생 올해 나이 23세인 허윤진은 지난해 르세라핌으로 데뷔했다.

르세라핌은 'FEARLESS', 'ANTIFRAGILE'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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