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수지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9일 강수지는 자신의 채널에 내추럴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지는 사진과 함께 "하늘은 흐리지만 마음은 봄날 같은 오늘이에요. 오늘 하루 활기차게 지낼수 있기를 바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지는 머리를 묶고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강수지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는 모습이다.
또 강수지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강수지는 여전히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강수지는 김국진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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