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임신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안영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하..군것질..자제가 안되넹. 단게 왜케 땡기는그냐~~"라는 글과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귀여운 머리핀을 착용한 채 예쁜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송은이는 "어머!! 제법 임산부 태가 나네"라고 감탄하기도.
한편, 안영미는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현재 그는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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