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채널
야옹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옹이 작가가 탈세 의혹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9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채널에 지인과 이야기하는 듯한 영상을 게재했다. 야옹이 작가는 영상과 함께 "오랜만에 만남"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전체적으로 편안해보이는 무드를 보여준다.

앞서 지난달, 야옹이 작가는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야옹이 작가는 "저는 2022년 11월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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