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변함없는 청초함을 드러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최근 "봄이 왔나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따스한 봄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특유의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상큼함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이에 유리는 "쎄씨가 갑자기 떠오르는데?! 20년 전 하고 왜 똑같죠 임윤아는?"이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윤아는 JTBC 새 드라마 '킹더랜드'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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