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전소미가 인형 같은 8등신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전소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Posting some pics soon"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해외의 한 호텔에서 화려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전소미는 핫팬츠를 입고 마네킹 뺨치는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전소미는 'What You Waiting For', 'DUMB DUMB', 'XOXO'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