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W코리아 채널
박은영, W코리아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배우 송혜교 따라잡기에 도전했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같은 머리 다른 느낌. 혜교언니 따라쟁이 ㅋㅋ"이라고 이야기하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반묶음 헤어 스타일을 한 채 머리를 땋은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봄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스타일링과 박은영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는 최근 송혜교가 한 브랜드 행사에서 선보인 헤어 스타일로 박은영 역시 이를 똑같이 따라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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