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도지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5일 배우 도지원은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지원이 트레이닝복 바지에 보라빛 패딩, 운동화에 모자를 눌러쓴 채 산책 중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전혀 꾸밈 없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57세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다.
지난해 12월 이후 3개월만 전해진 도지원의 근황에 팬들도 "궁금했다", "사랑해요", "늘 건강하시길" 등 반가움 가득한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도지원은 지난 2021년 종영한 KBS1 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