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써브라임이 프리지아 영입에 긍정적 입장을 전했다.
15일 써브라임 측은 헤럴드POP에 "프리지아와 전속계약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프리지아가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맺고 방송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1997년생 올해 나이 27세인 프리지아는 SNS 활동을 활발히 하며 인기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MBC every1 '비디오스타', 채널A '프렌즈' 등에 출연한 프리지아는 지난 2021년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얻었다.
그러나 프리지아는 가품 사용 논란에 휘말리며 자숙의 시간을 갖게 됐다.
이후 SNS 활동을 재개한 프리지아는 최근 효원CNC와 결별했다. 지난 1월 효원 CNC는 "프리지아 님과 향후 활동에 대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여 국내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다"라며 "재능과 열정을 가진 프리지아 님을 응원한다"라고 했다.
한편 써브라임에는 송강호, 안희연, 김희정, 티파니 영, 잭슨, 영재 등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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