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비밀의 여자’ 이채영, 신고은, 박형준이 뜻밖의 위기를 맞이한다.

17일(오늘)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연출 신창석 / 극본 이정대 /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4회에서는 이채영(주애라 역), 신고은(정겨울 역), 박형준(남지석 역)의 긴장감 넘치는 나들이가 소개된다.

앞선 방송에서 주애라는 친구인 정겨울을 질투, 정겨울이 YJ 그룹의 대를 잇지 못하게 남몰래 피임약을 먹여왔고 남유진(한기웅 분)과 불륜 행각을 벌이는 등 도를 넘는 행동으로 보는 이들의 분노를 샀다.

주애라의 서슬 퍼런 행동들이 극에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17일(오늘) 공개된 스틸 속 주애라, 정겨울, 남지석 세 사람은 함께 외출한 곳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한다.

주애라는 깜짝 놀란 듯 넋이 나간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고, 정겨울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진 남지석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에 위기를 맞은 세 사람.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 4회는 17일(오늘)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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