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아름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모델 진아름은 "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듯한 진아름이다.
이처럼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진아름은 어딘가 고전적이고도 우아한 분위기를 가득 풍기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남편 남궁민과 결혼 후 전해진 반가운 일상에 팬들의 호응이 이어진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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