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운동을 다시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이지현은 "아이들 방학을 핑계로 두달 넘게 쉬었던 운동. 다시 시작하려니 한달만 더 쉴까. 자꾸 늘어지고 게을러지네요. 인친님들 서윤맘 정신차리라고 혼내주세요 #살기위해하는운동#운동#좀만더쉴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후드를 뒤집어쓴 채 인증 셀카를 찍고 있다. 운동 때문에 지친 이지현이지만 아름다운 미모는 감춰지지 않는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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