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조우종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결기.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남편 조우종 및 딸과 함께 결혼 기념일을 맞아 외출해 저녁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귀여운 딸아이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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