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샤이니 온유의 시크한 매력이 드러난다.

온유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4월호 화보를 촬영,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다채로운 무드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17일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온유는 첫 정규 앨범 ‘Circle’(써클)에 대해 “온유라는 한 인간의 내면을 솔직하게 꺼내 놓을 수 있을 것 같았던 앨범”이라며 “음악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Circle’이 앞으로 활동하는 데에 발판이 될 것 같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온유는 “시작점을 찍고 살을 붙이기까지 흠뻑 몰입했다. 믹싱과 마스터링도 몇 차까지 진행했는지 셀 수 없을 정도였다. 튠, 박자, 믹싱, 녹음할 때 공간감, 마스터링 등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한곳을 바라보며 여러 사람과 호흡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힘을 받았다”라고 앨범에 대한 비하인드도 밝혀 흥미를 높였다.

한편, 온유는 지난 3월 6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Circle’로 국내외 주요 차트를 석권해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 제공=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