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박효신의 섬세한 면모에 감탄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17일 "뿌염한 것도 알아채는 예리한 쿄토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뮤지컬 '베토벤' 대기실 복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박효신,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효신은 옥주현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담쓰담하거나 손목을 잡으며 달달한 순간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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