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하정이 폭풍 성장한 시욱이와 유담이의 근황을 공유했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채널에 "완전 형님 같네", "초저녁잠 주무시고 아빠랑 그림 그리기 하다 아빠가 졸려 하니까 아빠 자라하고 혼자 그림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시욱, 유담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시욱이는 안경을 착용하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 시욱이는 정준호를 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유담이는 귀엽게 윙크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11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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