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한영, 박군 부부가 달달한 여행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한영은 본인의 채널을 통해 "좀 이른 휴가를 다녀왔어요~ 결혼 1주년 기념으로요~~ (신혼 여행은 아직 못 감). 아직 바람이 좀 찬 듯 느껴졌는데~ 그래도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던데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이번 여행을 계기로 한 박자 쉬어가는게 정말 필요하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고~ 시간되는대로 여행 다니자며 얘기는 했는데... 과연 가능할런지.."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군과 한영이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 내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박군은 8살 연상 가수 한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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