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진희가 마스크 없이 기차에 탑승하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박진희는 "오늘도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러 대구에 갑니다. 마스크없이 기차를 타니 어색하면서 너무 좋은거있죠!.."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일회용 마스크가 많이 쓰이고 버려지는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마스크를 쓰는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기차에 탄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일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바, 박진희도 이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KBS 1TV 새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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