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무열, 윤승아가 달달한 부부 케미를 뽐냈다.
22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채널에 "폴라로이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무열, 윤승아는 턱 괴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무열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고 윤승아는 귀엽고 러블리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우월한 배우 부부의 위엄을 보여줬다. 또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3년생 올해 나이 41세인 윤승아는 지난 2006년 데뷔했다.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윤승아는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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