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많이 묵힌 사진 :) 매달 친구들과 오프 맞춰서 한번씩 나가기로 약속했는데 지켜지지 않음.. 맨 마지막 영상에 나오는 나의 오래된 골프 슨생님 임프로"라고 적었다.
이어 "이렇게 레슨에 적극적이고 칭찬도 과하고 골프에 매우 진심인 남편"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몸매가 드러나는 골프 의류를 입은 채 임창정과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비주얼과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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