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홍현희, 제이쓴 아들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홍현희의 아들 준범이를 볼 수 있다.
준범이는 작은 피아노 위에 손을 올리고 있다. 피아노에 몰두하고 있는 준범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그런가 하면 준범이는 토실토실한 볼, 팔, 다리를 드러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1982년생 올해 나이 42세인 홍현희는 지난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4세 연하 제이쓴과 결혼해 지난해 8월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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