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지창욱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창욱은 한 워치 메이커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지창욱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화보컷을 일부 공개했다.
화보 속 지창욱은 석양이 내려 앉은 도심 속에서 바이크 위에 앉아 포토제닉한 표정과 포즈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창욱은 ‘도시 탐험가’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평소 취미인 바이크와 함께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창욱은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디즈니+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최악의 악'에서 경찰 박준모 역을 맡았다 .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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