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옳이가 악화된 건강 상태를 전했다.

21일 유튜버 아옳이는 "대상포진 목감기 방광염 3종세트. 긍정왕 민영도 쉽지 않네. 그래도 살아내봅니다.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건강해질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인바디 쟀는데 근육량이 15kg. 건강해지고 만다. 올라프 친구들도 건강하세요"라고 당부하며 "주2회 피티, 주3회 필라테스, 주2회 마사지 스파 끊음. 두고봐 내 몸뚱이.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말겠어. 요양도 하러 갈 거고, 또 건강해질 수 있는 무언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라고 팬들에게 이야기했다.

최근 개인사로 팬들의 걱정을 샀던 아옳이. 건강까지 악화되었다는 그의 근황에 팬들의 쾌유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아옳이는 전 남편인 카레이서 서주원의 불륜으로 이혼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서주원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아옳이가 불륜 증거를 공개하면서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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