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민지, 박지성 부부가 가족들과 떠난 두바이 여행 근황을 전했다.
최근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의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아빠 친구의 초대를 받아 두바이로 여행을 떠난 만두가족, 두바이 여행 브이로그가 '만두랑'에 업로드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지가 귀에 꽃을 꽂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또한 목에 뱀을 둘러 잔뜩 겁에 질린 박지성의 모습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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