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야네가 부지런한 면모를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지난 22일 "삘 받아서 신데렐라 놀이(=빨래)"라고 전했다.
이어 "흰 운동화가 하얗지 않으면 용서할 수 없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야에는 "몇개는 클리닝 맡기고 날씨 좋아서 베란다 나와서 차 마시며 나머진 내가"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야네가 직접 빤 신발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새 것처럼 깨끗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2022년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