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유튜브 캡처
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츄가 세계일주를 시작했다.

지난 21일 츄는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 '고막주의. 귀여움 수치 한계돌파한 테마파크 브이로그. 세계일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츄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을 방문했다. 츄는 친구와 함께 마리오를 구경하기로 했다. 츄는 흥분하며 "내가 여기 와있는 거냐. 이 세상 속에 온 거냐. 너무 신기하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다. 동심을 찾은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어트랙션을 탄 츄는 기념품샵에 들렀다. 츄는 광기 가득한 눈으로 "너무 좋다. 너무 귀엽다. 진짜 인형을 사서 모을까. 오늘 많이 사면 말려달라. 안 말리면 안 된다"라며 높은 텐션을 보여줬다.

이어 해리포터를 보기 위해 호그와트로 향했다. 츄는 해리포터 지팡이를 들고 어트랙션을 타며 "너무 리얼했다. 퀴디치 경기 신과 불을 뿜는 게 리얼했다"고 말했다. 또 미니언 파크도 방문했다.

츄는 "돌아다니면서 건물마다 사진 찍고 굿즈샵을 더 가고 싶다"라며 밥을 먹으러 갔다. 후식은 코난 츄러스였다.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자리를 잡은 츄는 키티, 포켓몬, 세서미 스트리트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자 환호하며 춤췄다.

다음날 츄는 오사카에 위치한 '하루카스' 전망대를 갔다. 츄는 전망대에서 일본 풍경을 구경한 후 어묵 전골을 먹었다. 츄는 "완전 호캉스를 하고 싶다. 나가고 싶을 때 나가고 들어오고 싶을 때 들어오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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