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요가 운동 후 녹다운된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타요가는 후굴이 전부라는 걸 느낀 아침수련 ㅠ 하타 좋아하는 후굴바보는 울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늘 한시간 내내 어깨 골반 여는 동작만 하드코어로 해서 선생님 약간 원망스럽기까지 했는데 끝나고 나니 이렇게 세심한 조언을 주셔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 매일 하는 수련이지만 이렇게 종종 머릿속이 딩~ 하고 울리는 날이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요가 운동을 마치고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편안한 자세로 누운 패 운동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