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 카이가 지난 26일 스페셜 MC를 맡은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로버)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카이는 3월 13일 새 솔로 앨범 ‘Rover’로 1년 4개월 만에 컴백, 2주간 각종 음악방송과 라디오, 예능,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는 등 ‘열일’ 모드에 나섰다.
특히 카이는 24일 KBS2TV ‘뮤직뱅크’와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함은 물론, 이번 앨범으로 써클 주간 차트 2관왕,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8개 지역 1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및 뮤직비디오 차트 글로벌·한국 부문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며 높은 인기와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카이는 ‘와일드 힙’한 퍼포먼스와 ‘방랑자’ 콘셉트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타이틀 곡 ‘Rover’ 무대를 선사했으며, 끈과 의자, 책, 모래 바닥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앨범 수록곡 퍼포먼스 하이라이트 영상 ‘FILM : KAI #Rover’(필름 : 카이 #로버)를 공개, 볼수록 빠져드는 ‘월드클래스 퍼포머’ 면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Rover’ 포인트 안무를 따라하는 ‘#RoverChallenge’(#로버챌린지)도 진행, 엑소 수호와 시우민, 샤이니 키, NCT 정우, 카라 니콜,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모모, SF9 유태양, 김재환, (여자)아이들 미연, 엔믹스 규진, 안무가 백구영,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방송인 박소현, 개그맨 유재필 등 여러 분야의 인물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카이는 명불허전 퍼포먼스 실력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앞서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은 솔로 타이틀 곡 ‘음 (Mmmh)’과 ‘Peaches’(피치스)에 이어, 또 다른 변신에 도전한 이번 ‘Rover’ 활동 역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 카이가 펼칠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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