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NewJeans)의 ‘Ditto’가 국내 음원 시장 최대 점유율을 자랑하는 멜론의 역대 최장 기간 1위 기록을 세웠다.

뉴진스의 ‘Ditto’는 27일 발표된 멜론 주간 차트 정상을 밟았다. 무려 14주 연속 1위다. ‘Ditto’는 이미 약 한 달 전 멜론에서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Ditto’에 이어 뉴진스의 싱글 앨범 타이틀곡 ‘OMG’와 데뷔곡 ‘Hype boy’는 각각 2, 3위에 올랐다. 뉴진스의 노래가 멜론 주간 차트 1~3위를 휩쓴 것은 11주째다.

뉴진스의 ‘OMG’와 ‘Ditto’는 빌보드 ‘핫 100’에 각각 6주, 5주 동안 머물며 ‘반짝인기’가 아님을 증명했다. 해당 차트서 ‘OMG’의 최고 순위는 74위, ‘Ditto’는 82위(2월 18일 자)였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8월 발매한 ‘Hype boy’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 32주 연속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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