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도연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김도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Shapes of Seduction’을 주제로 한 이번 화보는 관능적인 눈빛과 태도로 바자 카메라 앞에 선 스물다섯 살의 김도연을 포착했다. 짙은 화장과 풍성한 헤어스타일로 성숙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김도연의 길고 가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키 172cm인 김도연은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현장을 압도했다.

한편 '리틀 전지현'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도연은 지난 2016년 아이오아이 미니 1집 'Chrysalis'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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