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영이 파격 초미니를 입고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멋 부리고 나간다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침대 위에서 구두를 신은 채 놀라간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핫팬츠를 입은 그녀의 놀라운 각선미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이혜영은 지난 2000년 첫 솔로 앨범 활동 당시 다리에 11억 원에 달하는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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